부부들의 수다방 - London Yangmoory Korean church
   
 
양모&양우회

정세양 형제 사랑합니다.
정주진07-05 07:36 | HIT : 1,676
양우회 회장 초기 임기동안 회원이 이탈하는 일이 없었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세양형제가 떠났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잠시 우리곁을 떠난거라 생각합니다. 내일이면 세양형제는 또다른 세상에서 살아가겠지만 동일한 주님을 바라보면서 한번 양무리는 영원한 양무리란 말처럼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그대를 보냅니다.
세양이형 아니 세양이 ^^* 잘먹고 잘살고 회비는 온라인 송금 가능합니다. ㅋㅋㅋ형님 양우회 성실 회비 납부 회원인거 아시죠?? 규창 형제가 많이 섭섭해 하겠네요.

오늘 마지막  양우회 모임이었는데, 분주한 가운데 준비를 못해서 그저 그렇게 보내드린것 같아 미안한 마음 아쉬운 마음 서운한 마음 보태서 삼행시 올립니다. 혹시 저랑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신 형제님들 계시면  댓글 삼행시  올려주세요.

한국가서 형님 홈피 방문했을때 낯설지 않게 많은 분들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소식올려주세요.형님~
제가 양우회 회장 이라서 명진자매는 준비못했는데 양모회 회장님 올려 주실꺼죠?

정 세양

정말 맛있다.

세양이 형이 지은 밥은 정말 맛있다.

양무리에서 더이상 그맛을 맛볼수없다. 하지만 내기억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그대가 있어서 양무리 점심 맛있었노라고~그동안 밥사역하신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시내
이렇게 갑자기 가신다는 소식 접하니, 너무 아쉬워요. 그렇지만, 한국에 가게 되면 꼭 뵙고요. 또 - 모르죠, 목사님 말씀 처럼, 유럽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실지!!!!! 항상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두 집사님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07-06  
싼타클났소!!
정.......정들었던 시간들

세.......세월이 가면 잊혀질지 모르겠지만

양.......양무리 안에서 나눴던 소중한 기도 제목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으리

문.......문을 열었는데 보이지가 않네요

명.......(분)명히 그 자리에 앉아 계셨는데 빈 의자만 덩그러니 있네요

진.......진짜 다음주 부터 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눈시울이 뜨거워 지네요

언제나 조용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고 봉사하셨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언제나 밝게 웃어 주셨던 그 웃음을 잊을 수가 없네요.
언제나 기도하는 자리에서 뜨겁게 기도하시던 그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네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하원...수미....그리고 기원 드림
07-06  
유훈형
세양아 잘가라. 처음 양무리 왔을때 새신자 담당은 너였는데 아직도 너의 어색한 웃음이 기억난다 -_-;;

정 말로 내 머리는 너를 잊은지 오래 내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오래

세 월이 흘러도 오직 한가닥 있어 타는 가슴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양 무리 교회의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정세양 만세
07-06  
정지영
유휸형 형제 삼형시 좀 어렵네요...
기원아 니꺼 쉽다..... 그래서 니가 좋다! ㅋㅋ

문제는 삼행시의 난의도가 아니다.
명확히 말해 표현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이냐,그것을 어떻게 압축하는냐...
진짜 "시"는 어렵다.

정말 힘들었다. 새벽 4시 반에 일어나기...
세양이랑, 명진이랑 아침 8시 비행기 탄다고 어제 우리 집에서 잤다.
양무리 교회가 많이 그리울꺼란다. 당연하지. 한동안 주일날 밥통처다보면
밥해야 하는데... 싶을 꺼다. ㅋㅋ

명진이 임신했다는 소식이 제일 듣고 싶다....
지지배, 지도 애키우는게 얼마난 어려운지 알아야 한다. ^^

건강 잘 챙기고, 앞으로 어떤 상이 차려져 있든 맛있게 먹어라! 체하지 않게... 서로 등 두두려주면서... 화이팅!
07-06  
chang park
정.말 떠나신건가
세.양 부부
양.무리 목사 마음
문.득
명.천 하늘에
진.동 일듯 하네

정.직하게 주를 바라고
세.상에서 기도 힘쓰며
양.심에 꺼림없이 살아간다면
문.제가 아무리 닥쳐와도
명.실공히 그대들
진.짜 양무리

주께서 그대들을 지속 인도하시기를 축복해요.
much love~
07-12  
박은경
세양 형제, 명진 자매! 잘 도착했죠? 그렇게 얘기했건만 또 소식은 없네...
두 분은 가고 없는데 이상하게 여기 계시는 분들이 생각나네요.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찌어다"
07-14  
한국.... 힘들게 23시간 만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도착 했다는 연락이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여려분들일 남겨주신 글을 읽자니 눈물이 글썽거리네요. ㅠㅠ
가족과의 짧은 여행을 제일먼저 다녀 오느라 정신이 없썼습니다.
이렇게 귀중한 삼행시 써 주신것에 감사하며... 양무리 사랑합니다.
ps. 주진.. 이제 말놓고 지내도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 ㅎㅎㅎㅎ
07-16  
싼타클났소!!
주진 형제님 말 놓지 마세요! 07-17  
정주진
23시간이라.. 기내식은 몇번 먹었을까 궁금하네요. 기내식 먹고싶다.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네요.
낼모래 초복인데 멍멍탕 잘 드시고 여기서는 먹고 싶어도 못먹으니깐... 제몫까지 두그릇 부탁해요!!
ps. 기원형제님 그럼 말 놓지 말고 소 놓을까? 아~ 시원해
07-17  
싼타클났소!!
ㅋㅋㅋ 완전 딱 걸려 들었습니다.
어제 '말 놓지 마세요' 쓰면서....'소 놓으세요' 하고 쓰면 사람들이 비웃겠지...하고 생각하고 더 쓰지 않았는데!!
형님!!!시원하십니다?
ㅎㅎㅎ
세양이형~~ㅎㅎ 그냥 한번 불러보고 싶었어요.
게시판에 글 읽었는데....전 여기에서 대장.소장 검사 다 받았는데 별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그래도 가끔 옆구리는 쑤시고. 근육통인가?
형님 증상이 어땠어요??
어쨌든 큰 병이 아니어서 감사하고 많이 걱정하셨겠어요.
빨리 완쾌하시고 또 만나요~~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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