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리교회 - London Yangmoory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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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름가족수련회 준비됐나요?
chang park05-27 00:10 | HIT : 1,700
주제: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소서!”
일시: 2012년 8월13-16일
상고할성경: 에베소서
주제찬송: “485장 어두운 내눈 밝히사” (469, 488, 410)

우리는 참으로 혼란스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교회마저도 그렇다고 판단되며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당하는 주된 고통의 원인은 시대의 혼란 때문이 아니라, 자신들의 주관적 문제에 기인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자신들에게만 관심을 기울이며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라 하나님을 망각하고도 그런 자신을 거의 기억하지 못합니다. 만일 우리가 ‘성도’나 ‘교회’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히 알지 못한다면 슬픔과 고뇌속에서 연속 삶을 허비하게 될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어보라고 부르는 일조차 모순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다루시는 우리란 어떤 사람이며,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특권과 축복의 방식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자신을 시험하고 자신의 필요들을 시험하는 일들을 일체 중단하고, 모든 탐구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할 기회를 찾읍시다.
사실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이 주제는 성경이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를 향해 높이는 함성입니다. 사도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해 이러한 주제들을 낱낱이 설명합니다. 그로서 바울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대면시켜 줍니다. 그는 성도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복받은 자들”임을 상기시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우리 각자와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서 어떻게 역사하고 있음에 고상한 방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양무리 가족 여러분! 은혜로운 수련회를 위해 다음 두가지 준비를 권합니다. 첫째, 에베소서를 20회씩 정독하고 수련회에 참석합시다. 둘째, 주제찬송 485장은 암창하고 수련회에 참석합시다. 그리고 성경을 읽기 전 주제 찬송을 부르고 이 찬송을 부름으로 성경을 덮읍시다. 에베소서는 바울 서신중 가장 신비로운 서신입니다. 어떤 사람은 에베소서를 ‘바울 신학의 면류관이요 절정’이라고 하고, 또 어떤 이는 이 서신을 ‘기독교의 정제된 진수요 기독교 신앙의 가장 권위있고 완벽한 개요’라고 표현합니다. 에베소서를 읽되 성도의 소망과 능력의 깊음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로서 하나님의 주권을 이해하고 그 주권을 직접 만나 하나님의 은혜의 부요함을 평생 누리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사모합시다. 하나님이 주셨으며 또 주실 풍성한 은혜를 꿈꾸며 2012년 여름수련회를 기대합시다.
“주여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소서!”

485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1.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빛을 찾게 하소서
(후렴)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2. 막혀진 내 귀여시사 주님의 귀한 음성을
이 귀로 밝히 들을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3. 봉해진 내 입 여시사 복음을 널리 전하고
차가운 내 맘 녹여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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