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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경
04-07 21:23 | HIT : 2,237

성경

신약성경. 딤후3:16-17 (암송)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성경의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 과에서는 신약을 공부한다. 신약은 인간이 하나님과 갖게 되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이 관계는 예수님의 생애를 통해 가져온 것이다. 신약은 약 75년의 기간에 걸쳐 수 많은 사람들에 의해 기록된 것을 집성한 것이다. 기록자는 누구이며 기록 동기를 신약성경 순서별로 간략하게 공부해 보자.

1. 복음서
“복음”이란 단어의 의미는 “좋은 소식”이다- 즉 예수님에 관한 복된 소식을 말한다. 신약성경에는 4복음서가 있다. 이것은 약 50년의 기간에 걸쳐 기록되었다.
복음서는 자서전이 아니다. 단지 예수의 전 생애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줄 목적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이 행하셨던 일과, 가졌던 생각을 알려주고 왜 이것이 중요한지를 보여줄 목적으로 기록이 되었다.
비록 예수님의 생애 전반에 관한 기록이 포함되었음에도 마지막 3년의 생애(공생애)에 주로집중이 되어있다. 특별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기 임박한 몇일의 이야기와 함께 죽음이후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

2. 마가복음
마가의 복음서는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목격자 진술에 가장 가까운 복음서다. 마가복음은 베드로가 죽은 직후인 AD 65년에 기록되었으며, 베드로의 설교를 기초로 기록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마태나 누가가 복음을 기록할 때 둘다 마가의 복음서를 모사했었다. 마가는 예루살렘에 살았다. 그의 어머니의 집은 초기 크리스챤들에게 널리 알려진 회집장소였다. 마가는 바나바의 사촌으로서 그의 삼촌과 바울과 함께 첫 선교여행을 나섰다.

3. 마태복음
우리는 인간 마태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하다. 그는 사도 마태인 레위로 알려져 있지만 이것은 옳은지 아닌지 잘 알수 없다.
그는 마가의 복음서와 함께 최소한 두 다른 사본들을 채택하였다. 마태복음서는 신중하게 배열이 되었으며, 주제에 따라 분명한 단락 구분이 지어져 있다.
마태복음은 AD 85-90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하며 유대 크리스챤 회중을 향해 선포된 내용들이다. 마태의 목적은 독자들로 하여금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일원이 되었음을 보여줌으로 자신의 믿음에 확신을 갖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왕국이 예수님과 함께 도래되었지만 전 유대인들은 사실상 이를 거절하였다.

4. 누가복음
누가는 로마의 고위 관리인 데오빌로에게 크리스챤 복음의 진리를 확신시키기 위해 수집한 자료들을 밝힘으로 복음서를 시작한다. 당시 이 진리를 대항한 거짓 증거들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음을 토대로 한 것이다. 누가는 세 자료를 인용하는데 (1)마가복음; (2)마태와 자신에게 공통적인 자료; (3) 누가 자신이 수집한 당시 기록되지 않았던 일부 다른 자료
누가는 비록 유대인은 아니었지만, 그에게는 유대인들의 성경과 문화에 대해 깊은 지식이 있었다. 누가는 교육받은 의사였으며 바울과 함께 선교여행을 함께 나선 적이 있다.

5. 요한복음
사복음서 가운데 마지막 복음서의 저자는 예수님이 사랑하시던 제자에 연관되어진다.
그러나 그가 대체 누구인가? 세배대의 아들 요한인가? 그가 맞다는데 대해 오랜 전통이 있다. 하지만 다양한 이유로 인해, 만일 이 요한이 복음서를 기록했다고 한다면 아마 그가 매우 늙었을 무렵이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하여간, 누구였든지 그의 목적 하나만큼은 분명하다. 그것은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믿게 하며…그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함’ 이다.
요한은 그의 독특한 체계와 필치로 이러한 자신의 목적을 이뤄 나간다. 거기에는 당대 최상의 유대인과 당대의 헬라사상의 융화가 저변에 깔려있는 것이다.
요한복음은 읽기에 있어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만큼 독자들에게 가장 큰 보상을 보장해 주는 복음서이다.

6. 사도행전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읽다보면 끝에가서 ‘그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기대를 갖게 된다. 사도 행전이 바로 이런 기대를 채워주는 책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제자들, 특히 베드로와 바울이 행한 많은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은 누가가 기록했으며, 누가복음의 후편이다.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오순절 성령의 능력을 입은 이후 어떻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 로마제국에 선포하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7. 서신서
사도들이 선교여행을 다닐때 그들이 머무는 성읍마다 새로운 크리스챤 무리들과 함께 지내곤 하였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그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떠나간다. 하지만 그들은 먼저 알았던 무리들에 대한 지원없이 그냥 떠나지는 않았다.
사도들은 떠나온 무리들을 다시 찾아 방문하려 노력하였으며 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보기를 항상 원했다. 만일 이런 일이 불가능하게 될 때면 사도들은 편지를 써 보냄으로 교회에서 읽도록 하였다. 때로는 사도들을 잘 알았던 사람들에게 보낸 개별적 편지도 있었다.

이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저자는 바울로서, 교회앞으로 9편의 서신과, 그를 사랑했던 개별을 향한 4편의 편지를 기록하였다.
또한 베드로 야고보 요한서신과 함께 ‘히브리인들에게’라는 제목이 붙은 “일반서신”이 있다.
바울의 서신 대부분은 우리가 보게 되는 초대 교회의 저작들이라고 할 수 있다.

8. 계시록
신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다른 책과 사뭇 다르다. 계시록은 크리스챤 독자들이 믿음으로 인한 박해를 받을 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되었다. 계시록은 비젼과 상징의 연속으로 구성되었으며, 초기 크리스챤들에게는 의미심장한 내용이었으나 박해자들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되지 않는 내용이었다. 주석책이 계시록에 나타난 상징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과제
스스로 성경을 펼쳐 놓고 매일 구절들을 확인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사복음서를 순서대로 읽어보자.
맥체인 성경일기 도표를 따라, 매일 성경을 읽고 노트에다 느낀 점을 기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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