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리교회 - London Yangmoory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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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회
04-07 21:24 | HIT : 2,070
교회

1. 반석 위에 세운 교회. 마16:13-19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베푸시기 위해 조용한 시골 가이사랴로 가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자기를 어떻게 믿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원하셨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는지”를 먼저 물으신 예수님은 다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반석 베드로
제자들 가운데 베드로가 선뜻 대답했다 “당신은 메시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스도” 혹은 “메시야”란 유대인들이 몹시도 대망하던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사람을 뜻한다. 예수님은 자신에 대한 참 모습을 보게 된 베드로를 기뻐하셨다. 그리고 베드로의 이름을 들어 wordplay 를 하시며 베드로 위에다 “교회를 세우신다”고 말씀하신다. 베드로란 이름의 뜻이 반석인데 예|수님은 이 “페트라(반석 같은 믿음: 여성)”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천국의 열쇠
베드로에게 주신다는 천국의 열쇠란 대체 의미가 무엇일까? 이것은 곧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에 대한 주님의 위임과 신뢰를 의미하는 것이다. 베드로의 믿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다고 해도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시며 교회는 이 살아계신 주님의 통치아래 계속 전진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일에 대한 보증으로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세우시고 보장하시는 교회는 결코 폐하지 않을 것이다.

2.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성경: 고전12:27-31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리리라

초기교회 크리스챤들은 여러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모여져 있었다. 유대인도 있었고 수많은 종족과 종교로부터 개종한 사람들도 있었다. 부자와 가난한자, 교육받은 자와 문맹자도 함께 있었다.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던 사람들의 모임이자 교회내의 조직 자체에도 다양한 역할과 직임들이 있었다. 바울은 이 모든 개별 크리스챤들이 각기 교회의 일부이며, 저마다 고유의 역할이 있음을 깨닫게 되기를 바랬다. 그 역할이란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나만의 고유의 역할이자, 하나님으로부터의 소명이 된다.

그리스도의 몸
바울은 교회를 인간의 몸에 비교를 하면서 이 주제를 설명하고 있다. 12절부터 전체를 통독해 보자. 몸의 지체는 그 자체 고유의 기능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지체가 역할을 충분히 잘 수행할 때 몸 전체가 최상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교회를 한번 돌아보자. 개개인이 선 자리에서 맡은 역할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자. 나를 포함하여 모든 구성원은 누구나 할 것 없이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다. 누구라도 자신이 가진 재능과 고유하게 수행할 역할이 반드시 있을 것이며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때 교회는 최상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토론
마태는 반석위에 집을 세우는 비유를 기록한다. 마태 7:24-27을 읽고 베드로를 향해 예수님 하신 말씀을 이 비유에 비추어 더 생각해 보도록 하자.
내가 교회를 위해 할 나의 고유한 역할이 무엇인가?

기도
반석 같은 믿음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용기와 헌신으로 주님을 잘 섬겨, 끝날까지 견고히 주님을 섬기도록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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