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리교회 - London Yangmoory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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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칼럼] 수련회를 마치고 : “은혜 받은 후”
08-06 07:14 | HIT : 45
금주 담임목사님의 칼럼 “은혜 받은 후” 를 올립니다.

여름수련회를 생각하며 위하여 1년전부터 기도로 준비하여 참석한 모든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이번 수련회는 “사람을 살려내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1) 예수님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만선(full board)의 복을 복을 받았으며 나 자신의 배뿐 아니라, 친구의 배에도 잡은 고기를 채우는 풍성한 신앙인이 될 것을 들었습니다; (2) 광야길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과 공동체를 신앙과 인격으로 끝까지 세워가야 한다는 것; (3) 나아만과 그 주변인들 - 그의 아내, 유대인 여종, 아람왕등을 통해 사랑은 화려한 노래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강사 목사님은 나아만의 아내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4) 아브라함이 걸어간 길을 통해, 우리는 위로 하나님 사랑과 아래로 인간 사랑을 실천한 아브라함이 받은 상급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었음을 들었고; (5) 룻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이 가진 세 고향 즉, 어머니, 교회, 하나님을 세워 이 민족을 구하신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6) 그리고 과거 한국 역사속에 위기때마다 사람을 세워 이 민족을 구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신약의 마게도냐 교회처럼 선교와 물질헌신과 복음 전파로 세상을 격동시키는 복음의 르네상스를 열어 갈 교회의 사명을 도전받았습니다. 런던내 작은 무리들이지만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소명입니다.
아침모임에(담임목사) (1) 가정을 살려라; (2) 아내를 살려라; (3) 남편을 살려라 - 는 주제로 “가정예배와 부부관계의 실재와 증요성”을 함께 상고했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받은 은혜가 우리 각자에게 분명히 있을 줄 압니다. 강사님은 우리 입술에서 ‘아멘’을 수도 없이 끌어내셨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할 일은 아멘으로 받은 그 말씀을 지켜 실행함으로 은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받은 은혜를 쏟아 버리고 원망과 블평, 의심의 먹구름에 다시 휩싸이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은혜를 쏟아 버릴 위기를 만난다면 그때가 바로 성도간 의논하고 함께 부르짖을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을때임을 기억합시다. 이렇게 경성할 때 우리 개인과 가족은 물론, 우리 교헤와 조국이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를 계속 힘입게 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저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저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대하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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