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리교회 - London Yangmoory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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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자매의 간증 소감문
황은혜07-21 00:06 | HIT : 1,143
목사님께서 숙제로 내주신 이지선 자매의 간증문을 인터넷으로 찾았다.
처음에는 47분이라는 시간만 보고 한숨을 쉬었지만
숙제를 해야했기에 마냥 보기 시작했다.
예전에 우연히 이지선자매의
유학시절 다큐멘터리를 본것이 기억이나면서부터 동영상이 조금씩
흥미로워졌다. 그러다가 이지선 자매의 말투와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조금더 집중을 하게되고, 그리고 동영상속에는 내 시선을 끌 사진들이 있었기에 나는간증 동영상에서 눈을 떼지않고 집중할수 있었다.

이렇게 집중해서 보던 나는 내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이지선자매는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선택하고, 의지하며 기도했는데
나는 내 목숨에는 아무런 지장도없는 진로와 진학
그리고 학교성적 떄문에 안절부절해하며
오히려 하나님을 더욱더 멀리하고, 부인했던 내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멀리했는데 내가 이지선 자매처럼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오죽 하나님을 멀리할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그럴까싶어덜컥 겁도나고, 한편으로는 이지선자매가 너무도 대단해보였다.

나는 이지선 자매의 간증문 중에서 마라톤이야기가 가장 인상이 남는다.
이지선 자매의 말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각각 다른 마라톤인생을 주셨기에 모든 사람의 인생이 다 다를것이다.  내 마라톤 완주 코스는 얼마나 힘이들지 아니면 평탄할지 나도 모른다. 이때까지 23년의 코스에는 그리 큰 어려움과 오르막길은 없었지만 언제 오르막길이 시작될지 혹은 벌써 시작되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 알고계시고, 예비하고 계시리라는것과
인생의 오르막길을 오르면서 내가 약한 인간으로써 할수있는일은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나아가는 것뿐이라는것을 이지선 자매를 통해 간접적으로 다시한번 알게된것같아 감사하다.

지금의 내 신앙과 내 모습으로썬  이지선 자매처럼 하나님께 나아가는게 바로 하기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께 나아가다보면 나도 이지선 자매처럼 하나님의 자녀로써 행복을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가 동영상 시청 내내 생각했던 "이지선자매 참 행복해보이네..."
이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나를 봤을때 드는 생각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이지선자매가 한것처럼 나도 하루에 한가지씩 감사한것을 찾아볼 계획이다. 작은것 사소한것부터 말이다..

chang park
은혜의 인생 마라톤에서 아름답게 완주할뿐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복된 삶을 이어갈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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